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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럼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분들이 생각하는 영어회화? 영어 = 문법 = 단어 = 어렵다 = 난 못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처음 상담을 받을 땐 애이~ 설마 진짜 할 수 있다고?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고 어차피 배우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희망이라도 갖자 라는 심정이였죠
진짜 영어를 못했던 전 베이직반에서 첫 수업을 할 때 진짜 긴장을 많이 했어요 왠지 같이 수업을 하고 있는 분들은 다들 잘하시는 것 같은데 나만 못하나? 라고 생각했고 내가 듣기엔 다른 분들은 발음도 좋고, 말씀도 잘하시는데 나만? 이렇게 버벅거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건 처음부터 베이직반 다른 분들과 똑같이 해야지 라고 마음 먹는 것은 욕심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 이유가 그 분들은 베이직반에서 우리 신입생보다 1개월 ~ 5개월 동안 계속 하고 계신 분들이고 신입생분은 이제 하루차인데, 저분들과 똑같이 말하고 잘하려고 하면 욕심이라고 하지만! 1개월 정도면 다들 비슷해지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죠 그말을 듣고 꾸준히 했더니 차츰 수업을 하면서 발음 교정받고, 영어 문장으로 말하기는 처음엔 띄엄띄엄 끊어서 말했던 문장도 조금 자연스럽게 말하게 됐어요
그렇게 수업을 하다보니 어느덧 레벨 업이라는 시간도 찾아오고 상위 클래스 반으로 이동하면서 실전처럼 스몰토크도 하면서 수업을 하니 수업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 수업시간이 금방 끝나버리는 아쉬움이 남는거 있죠 첫 수업을 할 때 생각하면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나 ~ 했는데 이젠 거짓말 처럼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고 생각을 하니 참~ 아이러니 하죠
처음 상담받을 때 들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 "경험이 없기 때문에 못하는 겁니다" 라는 말이 무슨 소리인지 시간이 지나 레벨 업해서 수업을 해보니 알겠네요 ^^
여러분들도 경험을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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