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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1일 작성자 김나영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前 홈페이지 내용> 일단 저는 중2부터 영포자(영어포기)였습니다 영어문법은 정말 봐도봐도 이해가 안가고 우리나라 글로 되어 있는 암기과목도 잘 안외워지는데 영어는 더더욱 힘들었죠 그렇게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영어를 못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몇번의 이직을 하면서 느낀점은 이젠 영어회화를 못하면 회사에서 살아남기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시작한 영어회화 수업 정말 좋았습니다 일단 문법중심수업이 아닌 제가 알고 있는 영어회화수업였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저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따라가고 흥미가 생겼어요 다들 직장인 아님 30~40대분들이라서 그런지 수업분위기도 차분하고 넘넘 좋네요 지인이 추천하면서 "나도 하는데 너도 할 수 있어"라고 말한 의미를 알것 같네요 2개월밖에 안됐지만 제가 느낀 영어회화수업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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