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시작한 직장생활에서 느껴지는 한계점
특히 나이가 먹으니 이직할때 내세울것이 없으니
좀 더 나은 상황으로 이직은 꿈도 못꾸고..
그러다 결정하게 된것이 영어공부에요 ^0^
자격증은 아니지만 평생 살면서 배워놓으면
유용하다고 생각되었어요.
지금은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든 쉽게 갈수있는게 해외여행이잖아요?
손주들과의 해외여행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하면
멋진 할머니로 보여지질 않을까요? ㅋㅋ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인지라
학원들의 사탕같은 달콤한 말들은 좋아하지않아요.
금쪽같은 시간과 돈 내고 배우는거
제대로 확실하게 배우는것이 좋잖아요?
상담하면서 학창시절이후 영어공부를 한적이 있는지
영어 회화공부하려는 목적이 따로 있는지
차근차근히 질문을 해주시면서
현재 저의 수준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학창시절 이후 영어 공부는 놓고 살았던 입장이라
영어 단어 제대로 발음 할 수 있을까 싶었죠.
역시나... 기초반(STEP1)부터 시작하자고 하셨어요.
ㅎㅎㅎ;; (부끄러움은 제몫이죠)
단순하게 시작하려고 했던 영어 회화공부인데
상담 받으면서 목표가 생겼어요.
그 목표란 내년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가서
번역기의 힘을 빌리지않고 여행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