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졸업하고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이란 틀안에서 생활하다보니 20대 중반부터 30대가 될때까지 해외여행도 못 다녀보고
요즘 흔히 어학연수(워홀)는 꿈도 꾸지 못했죠
무료한 직장생활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시작한 영어회화 공부 전문대학을 나와 영어 공부도
남들보다 많이 하지 못했고 영어 또한 흥미가 없어서 실력은 왕초보였습니다.
더 베스트어학원에서 상담을 받고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할 때 제일 위안이 되었던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데 꾸준히 못해요 꾸준히 할 수만 있다면 반드시 영어로 말하는 시간은 옵니다
그렇게 영어회화 수업은 시작되었고 첫날부터 멘붕에 빠지면서 앞이 캄캄했습니다.
첫날 수업이 끝나고 느낀점은
뭐지? 기초반 맞아?? 왜 바로 영어로 질문하고 영어로 말을 시키지??? 멘붕에서 헤어나오질 못할 때
원장샘이 멘붕오나요? 1~2주만 적응하면 언제 그랬냐듯 잼있을 거에요
정말 결석한번 안하고 꾸준히 했습니다
직장생활 병행이다 보니 복습/예습은 못해도 결석하지 않고 꾸준히 다니다보니
어느덧 8개월이 지났고 지금은 이렇게 STEP3에서 영어로 말하고 있습니다. 맞아요~
100% 알아듣진 못해요 70%정도는 정확하게 이해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을 60%이상 전달 가능할 구사력인거죠
처음 학원을 다닐때는
2~3개월은 이렇게 해서 정말 영어회화 실력이 좋아질까 의문도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 레벨업을 하면서
영어로 말할 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 처럼 영어 왕초보인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고, 누구나 영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
이왕 시작하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꾸준히 한번 해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