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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를 거창하게 정복기라고 말했지만 사실 저는 중,고등학교때에도 영어과목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공부를 안했습니다. 나이를 한살 두살 먹다보니 어느새 30대초반이 되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끔 여행이라도 갈 볼까라고 생각할때면 제주도 갈 돈이면 요즘은 해외도 괜찮다고 주변에서 말도 많고 귀가 얇아 이런 저런 소리를 들으면 정말? 그런가? 라고 생각하면서 도전하기도 하는데 여행가서 물건이라도 살려면 영어는 조금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주변 말때문에 시작한 영어회화 공부는 제가 남들말을 듣고 시작한 도전중에서 제일 잘 한 짓?(것) 같습니다. 영어울러증 때문에 영어로 말하는건 꿈도 못 꿨는데 사실 영어 읽는것도 힘들어했었습니다. 올해 2월즘 원장님과 상담을 한 후 결심을 하고 지금도 계속 다니고 있지만 천천히 말하는 정도의 수준이지만 의사소통이 될 정도 실력까지 올라와서 정말 뿌듯하고 좋습니다 실력이 조금씩 좋아지면서 학원가는 길이 너무 즐거운거 아실련지요 ㅋㅋ 원장선생님이 말하신것 같은데 영어회화 머리로 외우고 이해하는 수업이 아니라 영어선생님들이 따라하라고 하면 따라하고 한번 해보라고 하면 틀려도 말하고 많이 틀리고 그러면서 조금씩 말 할 수 있을꺼라고 했는데 정말 진짜 그렇게 됩니다 ^__^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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