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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영어회화를 배우겠다고 시작한지 벌써 7개월됐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그냥 강사님 말씀만 계속 따라서 하고 말 시키면 짧게 대답만했는데 어느덧 영어회화 실력이 조금 늘었다고 이제는 수업이 재미있네요 매번 강의실 복도에서 마주치면 원장님이 실력은 많이 늘었나요? 물어보시길래 좋습니다. 그랬더니 시간되면 수강후기좀 써달라구 했는데 이거 참 글 솜씨도 없고 말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두서없이 몇자 적습니다. 인터넷강의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강의 등등 한 두어개 있지만 잘 안보게됩니다. 그래도 학원은 출석만하면 수업을 듣고 같이 하니까 그럭저럭 공부도 되고 좋습니다. 한번 시작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이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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